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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BEST 1 djenkd 06.13 14:20
원작없는 오리지날작품인데 망상스포에 속노 ㅋㅋ
BEST 23 ageha19 06.13 13:55
엄마한테 학대당하는 딸하고 딸한테 무시당하는 아버지의 결합이었구나. 갑자기 노선이 급전환되는 느낌인데, 혹시 또 편집부에서 간섭했나? (일본은 편집부 입김이 너무 세서...)
BEST 16 생각나는사람 06.13 18:14
남주는 뭐 시파 돌겠구만 기껏 일해서 자리잡을라 그랬더니 아내는 죽고 딸은 시바 자기탓이라고 방에서 쳐안나오는데 일 안가면 돈은 땅파서 나오나 ㅂㅅ같은 계집 가족시간 ㅈㄹ할거면 알바해서 생계에 보태던가
BEST 26 안데스고양이 06.13 15:36
미야도 존내 이해 안가네 ㅅㅂ 아빠한테 일은 어쩔 수 없잖아. 당연히 먹고 살려면 일해야 하는데.. 계속 딸만 쳐다봐야 하냐??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그리고.. 이거 막판에 딸 따귀 때리고.. 딸은 도게자 하는건 뭐야? 작가가 생각한 스토리가 있는거 같은데.. 편집부에서 간섭해서 방향 바꾼거 같은데
BEST 9 만물상 06.13 13:48
?! 그럼 읍읍까지 봐야지 왜 하차하시나요?????
15 whoamii 06.13 13:19
1빠인건가
BEST 18 짖지마라 06.13 13:19
도개자무엇
14 응키노미 06.13 13:20
fd 무서워....
44 오티누스 06.13 13:20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하고 매치가 되는 이유가 뭘까?
22 별빛에서 06.13 13:20
뭐지 딸 흑막 아닌가
BEST 28 paperbac… 06.13 13:20
남주 여주 둘 다 도망치고 싶겠다
9 236rp 06.13 13:21
뭐 멀쩡한 사람새끼가 없어
7 12am 06.13 18:40
이거네 ㅇㅇ 다들 마음에 병이 있는듯. 무서워..
23 쥐제리 06.13 13:21
이건 도데체 무슨 전개야..
16 갓본스고이 06.13 13:21
딸친 9화 엄마 사이코 무엇
27 십따끄 06.13 13:22
마지막...뭐냐......?
27 십따끄 06.13 13:24
뭔가...스토리가 쪼금씩 보이는 기분이다
26 Qwerqwer 06.13 13:22
새로운 가정 꾸리기.....인정합니다
35 미트 06.13 13:22
작품에 정상인이안보인다..
12 ♂버섯 06.13 13:22
옛날에 1 2화때 부처와예수 닉네임이 말씀하시기를 남주 딸 자기랑 다른 처지라 부러워서 멘탈주수고 남주같은 아버지 부러워하다가 남주 좋아하게되고 막장이라고 하셧는데 사실이엇어 나중에 읍읍도 한다는데 ㅉㅉ 하차한다
BEST 9 만물상 06.13 13:48
?!
그럼 읍읍까지 봐야지 왜 하차하시나요?????
BEST 1 djenkd 06.13 14:20
원작없는 오리지날작품인데 망상스포에 속노 ㅋㅋ
12 ♂버섯 06.13 19:31
아 갑자기 내 버섯이 폭주하기 시작했어 달래주라
9 이상성욕자 06.13 18:36
응... 찐
19 눈동자 06.13 13:23
갑분 도게자.. 혼란하다 혼란해
50 야샤진 06.13 13:23
잘 보고 갑니다
48 미스터도넛 06.13 13:23
미친년이였구만
47 나무 06.13 13:24
딸도 이유가 없지는 않았네
1 뉴끼리 06.13 13:24
아슬아슬함이 사라지니 재미가 반감되네.
21 방구석대마왕 06.13 13:24
재혼상대 나왔다
46 야사카 06.13 13:25
아... 이번화 보니까 그냥 여주랑 남주랑 잘어울리네 멘탈흔들흔들하는 애들끼리
20 hasooda 06.13 13:26
저기도 정상이 아니구나
17 카날 06.13 13:26
딸의 친구의 피의 흔적....
23 사이클론vic 06.13 13:27
양쪽 다 위로가 될 상대가 필요하다는게 일치하네...
46 아르니람 06.13 13:27
잘봤습니다..
50 레비아탄 06.13 13:28
잘 보고 갑니다
20 정우성재범 06.13 13:28
저러다 빌런 될 각인데 사방에서 쪼여오는데 안 미치는게 비정상일 듯
걍 섹스해라...
BEST 14 phosphor… 06.13 13:30
그럼 그렇지 정상적인 여고생이 아재가 뭐가 좋다고 덤벼듬 ㅋㅋㅋㅋㅋㅋ
집에 밖에서 놀다왔다고 뺨때리는 엄마정도는 있어야지
19 ComicLO 06.13 13:30
여기도 정상은 아니였네
23 아르샤 06.13 13:31
저쪽 부모가 문제가 있어네
왠지 여학생이 행동이 이상하더라 했어 역시 가족문
29 Luminous 06.13 13:31
이거 그냥 순순하게 저 아빠 좋아하는거같은데???? 순애물이였네
50 은빛여우™ 06.13 13:31
딸친구 엄마도 정상은 아니네
13 logicps 06.13 13:32
딸년은 별 개초딩같은 이유로 히키코모리 된 거네ㅋㅋ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니 알몸으로 내쫓길
26 성소 06.13 13:32
도게자무엇...
31 어나더가디언 06.13 13:34
애 엄마가 싸이코인가?
39 만년대회 06.13 13:34
여주는 친구의 아빠에게서 부성애같은 가족애를 찾으려했던건가? 그게 삐뚤어져서 유혹하는 것 처럼 행동했던거고???
39 만년대회 06.13 13:35
일단 여주네 가정도 정상은 아닌듯허네 ㅋㅋㅋㅋ 도게자 ㅋㅋㅋㅋㅋㅋ
35 v천재v 06.13 13:34
도게자까지???
집으리으리 하네
50 双葉杏 06.13 13:35
음 이게 뭐야
20 빠따 06.13 13:35
아 여주 너무불쌍해 ㅠ.ㅠ  내가 대리고 키워주고싶다
28 아회남 06.13 13:36
딸 귀엽게생겼네
24 아그뭐더라 06.13 13:38
친구집도 미친집이구나
딸친09 긴장감 쩌네
36 즈라마루 06.13 13:44
저집도 정상이 아니네
50 comsaran… 06.13 13:44
잘 보고 가요
19 니노보털파카 06.13 13:48
뭔가 저 엄마부터 이상한데...? 딸도 이상하고... 졸나 기괴하네 ㅋㅋㅋㅋ
50 강물 06.13 13:48
뭐야 도게자
25 마시로마이 06.13 13:49
도게자하고 사과해봤다
24 시공좋아 06.13 13:52
아 분위기 호러스러운것도 좋았는데
BEST 23 ageha19 06.13 13:55
엄마한테 학대당하는 딸하고 딸한테 무시당하는 아버지의 결합이었구나. 갑자기 노선이 급전환되는 느낌인데, 혹시 또 편집부에서 간섭했나? (일본은 편집부 입김이 너무 세서...)
27 마나탐험가 06.13 20:43
엄마 전화 무시하던거 보면 그런건 아닌 듯.
그냥 처음부터 설정이 각각 사정이 있는 아저씨와 여고생의 아슬한 만남 스토리 같음
37 나가토유키 06.13 13:59
전 편에 시끄럽네 하는 성격이 이래서 나왔던 거군요
흐... 잘 봤습니다
20 pico 06.13 14:00
으 잘 봤습니당 ㅠ
50 파워 06.13 14:06
잘 보고 갑니다.
22 건방진뇨속 06.13 14:06
엄마가 아니라 상사인거같다
BEST 21 전지적불편시점 06.13 14:06
복수물은 아니고 그냥 일탈하고 싶은 인간들의 합리화 네요(처한 상황같은게)
여자애는 저런집이면 미친게 이해가 가는데 남주는...??? 영~
BEST 16 생각나는사람 06.13 18:14
남주는 뭐 시파 돌겠구만 기껏 일해서 자리잡을라 그랬더니 아내는 죽고 딸은 시바 자기탓이라고 방에서 쳐안나오는데
일 안가면 돈은 땅파서 나오나 ㅂㅅ같은 계집 가족시간 ㅈㄹ할거면 알바해서 생계에 보태던가
21 PrivateE… 06.14 00:12
알바는 못해도 가사라도 했으면...
29 마붕이 06.14 14:08
니는 줫고딩때 애미 뒤져버리면 정상일꺼 같냐?
16 동성 06.20 13:20
ㅅㅂ  난 초딩때 돌아가셨어
저년이 유난 떠는거다
20 리턴0 06.13 14:07
엄마 사이콘데 ㅋㅋㅋㅋ
22 붉은10월 06.13 14:07
지금 각은 딸 친구가 일그러진 가정을 보고 마음을 닫았지만 행복했던 예전의 친구 가족을 보며 동경했던 마음이
아빠까지 연결된거 같은데, 근데 그 동경이 연예로 스위치된 계기가 애매모호함.

딸친구도 일그러져있다면 자신의 가족을 버리고 친구 가족의 일원이 되기위해
아빠한테 대시하는 것도 이해가지만
1 무한주인 06.13 14:08
잘보고갑니다
27 立花ひな 06.13 14:09
잘보고갑니다
20 하루망이 06.13 14:09
각 가정마다 어려운 일을 겪고 있네..
32 다이호애껴요 06.13 14:10
와아...대박이네여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26 방탄소년단 06.13 14:12
미투가 아니라 순애였네.
18 와지 06.13 14:16
집에서의 자신이 하찮아지니까
자신에게 반응을 보이는 친구아빠를 보면서
자존감을 회복한건가
9 급식도살자 06.13 14:22
아빠가 돈 안벌어오면 굶어죽을 애가 눈 시퍼렇게 뜨고 가정보단 일이냐고 따지네 ㅋㅋ
18 토가 06.13 14:31
잘봤습니다
28 전설 06.13 14:34
23 놋네눨느 06.13 14:35
위험도 하락했네 ㅋㅋ
25 죠죠가최고죠 06.13 14:36
기묘하구먼
39 전갈자리 06.13 14:40
엌ㅋㅋㅋㅋㅋㅋㅋ
30 허헐헐헐 06.13 14:42
하... 이건 이것대로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 by 카페베네 엔딩 밖에 없어 보인다 ㄷㄷㄷㄷㄷㄷㄷㄷ
20 몰라요 06.13 14:44
가정에서 사랑을 못받는 여고생은 다른남자와의 섹스로 치유받는
11 만덕이2 06.13 14:53
뭐지?저 개호로 애미 종간나년은?
37 kaguya 06.13 14:57
이게 만화다
14 하얀종이 06.13 14:58
헐.... ㅁㅊ년인가
50 알퀘 06.13 14:58
다들 사랑,애정이 필요한거구나....
24 마린쨩 06.13 14:59
와 빡쌔다
21 NeuN 06.13 15:02
도개자 ㅋㅋㅋㅋㅋ
47 Mk23 06.13 15:08
흠.....
18 koish 06.13 15:16
빰때리는건 과하긴 했는데 딸이 갑자기 문자하나 띡 보내놓곤 외박을 해버리면 화내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뭘 하든 관심없는거보단 나을거같은데
47 치요 06.13 15:21
띠용...
22 타카하시미우 06.13 15:28
잘보고갑니다
20 2sump 06.13 15:28
서로 자존감 바닥에 마음에 여유가 없는 무거운 현실. 둘다 본능적으로 일탈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는 걸 알아채게 되고 시나브로 가까워 지게 되는데...
일을해야 널 먹여살리지 ㅅㅂ년아 ㅋㅋㅋㅋ 개 ㅈ같은소리하네
BEST 9 Vaginism… 06.13 15:33
일이 더 소중 하냐고 따지는 것들은

반지하에서
돈없이 살아 봐야
돈 잘버는 아빠가 최고란걸 알게 된다
50 키즈나 06.13 15:34
잘봤습니다
19 슈팅스타빙수 06.13 15:36
이번 화로 여주의 가해자썰도 사라지는건가... 그냥 엇나간 부모 때문에 옆에 있어줄 누군가가 필요한거였네
BEST 26 안데스고양이 06.13 15:36
미야도 존내 이해 안가네 ㅅㅂ 아빠한테 일은 어쩔 수 없잖아. 당연히 먹고 살려면 일해야 하는데.. 계속 딸만 쳐다봐야 하냐??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그리고.. 이거 막판에 딸 따귀 때리고.. 딸은 도게자 하는건 뭐야? 작가가 생각한 스토리가 있는거 같은데.. 편집부에서 간섭해서 방향 바꾼거 같은데
25 일군 06.13 19:38
개쌉 ㅇㅈ
워커홀릭 되고자 자기가 주도해서 일을 만들어 더 하는 사람은 최상위 관리직 정도는 되야 가능하고 보통의 일반직급 샐러리맨이나 작은 상공업자는 정말 가족 먹여살리기 살기위해 특근에 야근 뛰는건데...진짜 저런년은 죽여버리고싶음
26 나니코레 06.13 15:49
압도적으로 감사
12 병1신 06.13 15:54
도게자해서 사과해보았다
30 한류전도사 06.13 15:58
쪽바리는 도게자 없으면 아무 것도 못 하네 ㅋㅋㅋㅋㅋㅋ 역시 노예민족이라 굴종하는게 DNA에 새겨져있나보다
12 사랑해빡 06.13 16:14
딸의 친구 9화
29 KatoMegu… 06.13 16:20
암 걸리겠다...
33 resident… 06.13 16:24
잘 보고 갑니다
14 skaurl 06.13 16:34
ㅋㅋ니들 빰한대때렸다고 바로 싸이코행 너무한거아니야?
23 소니칼 06.13 16:37
딸 도게자를 하도 시키니 자동반사로 나온거잖아요
당연하다는듯이 후에 안아주고
개싸이코져..
23 소니칼 06.13 16:36
아빠가 거래처에 도게자하는 모습 보고 반했나?
32 강백련 06.13 17:04
넌 어디가서 엄마라고 하지마라
50 HyoAh 06.13 17:18
딸친구가 아저씨를 함정에 빠뜨려서 어쩌고저쩌고 하려고 한다...고 생각했는데 저 엄말 보니 딸친구도 숨 쉴 곳이 필요해서 한 행동이었나.. 싶다가도 뭔가 아닌거 같고
30 Hekmatya… 06.13 17:21
전개가...어떻게 되가는거??;;;; 양쪽다 가정에 문제가 있네;;;
50 Hong 06.13 17:23
와 집의 상태가ㄷㄷㄷㄷㄷ
친구아빠랑 불장난 해보고 싶어질 만 하다
42 카나타 06.13 17:24
잘봤습니다
38 citrus 06.13 17:27
부모도 자격증 만들어야해 ㅅㅂ;;  저런 부모면 자식이 무슨죄임
뒤틀렷네 저곳도
46 10덕 06.13 17:48
엄마쉬운데?
38 문도박사 06.13 18:05
끼요오오옷
22 키무라횽타이 06.13 18:17
아저씨 각성해서 딸친구 엄마년 불방망이로 조교한뒤에 딸 친구까지 모녀덮밥으로 하렘엔딩하고
친딸은 자기 친구가 새엄마가 되는걸 구경하는 엔딩이면 좋겠
14 Goch 06.13 18:36
부모 노릇 하면 안될 놈들이 많네. 돈만 벌어오면 다냐? 애초에 남주의 성격이 글러먹어서 수단과 목적의 의미를 착각한 체로 인생을 살아온건 눈에 안보이나봐?
공교육만 믿고 인성교육의 책임은 뒷전에 두고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하니 가면 갈 수록 청소년 문제가 심각해지지.
25 일군 06.13 19:39
개쌉 에바 댓글 ㅇㄷ
14 Goch 06.14 06:24
쿨찐 새뀌. 애키우는게 식물 심어 놓으면 알아서 쑥쑥 자라는줄 아는 듯. 당장에 주객전도되서 돈만 벌다가 기러기 아빠나 돌아가기 불편한 내집 되는 현실이 뻔히 있는데도 눈가리고 아웅하네
25 일군 06.17 06:01
웃기는 개쌉소리
한국,일본에서 어떻게 해보겠다고 근무시간 줄이거나 제멋대로 하면 어떻게 되는지 외국과의 차이도 모르는 애새퀴마냥 쓰고있네. 현 동아시아권 아빠들이 좋아서 시간 확보 못하고 체력 확보 못하는줄 아나
14 Goch 06.17 18:34
생각없는 어른새퀴는 그렇게만 생각하겠지. 현실타령 개같이 해대는데 기존에 조건만을 그대로 고수하려고만 하니까 니말마따나 어른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는거지.  니놈 사지 멀쩡하게 일하는데 어느날 팔하나 잃어버렸다고 치자. 근데 그직장은 팔하나 가지고는 일하는데 방해만 된다면 직장을 바꿔야 하는거 아니냐?
14 Goch 06.17 18:40
마찬가지로 아이의 인성을 책임져줄 인생의 반쪽이 사라졌는데 지금것 지위와 돈벌이 업적 때문에 꾸역꾸역 그 직장을 고수하는게 정말로 그방법 밖에 없냐?
타협이란건 적정선에서 서로 양보하는건데 주인공 새끼나 요즘 성인들이나 자기 입장만을 생각하잖아. 일을 365일 얼굴도 대면 안하고 해야하는게 아니라면
14 Goch 06.17 18:45
적어도 중요한 때나 휴일 만큼은 1시간 만큼은 마음터 놓는대화라도 하려하는게 정상 아니냐?
니놈 군대는 갔다왔냐? 군대 가기전에 아무리 이야기 들어도 직접 격어본 군대만큼 알지는 못하는 것처럼 애들도 사회의 돈벌이를 알지 못하는데 일방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바라기만하다면 어른 되기 틀린 놈이라고 본다.
25 일군 06.17 21:59
하...80년생이고 지금 개인사업이랑 임대업 하고있다. 민방위가 내후년 끝난다. 니놈 사회력 및 상식으론 남보고 고작 군대나 다녀왔냐고 묻는 애새끼인건 파악했고 그만 닥치고 꺼지는게 나을거같구나
14 Goch 06.18 10:55
시원찮은 단편적인 현실 타령 말고 논리적으로 반박하신다면 아구리 싸물고 쨔져 있겠습니다만 이미 굳어버린 머리로는 불가능이실듯 합니다. ^^;;
25 일군 06.18 11:17
그쪽이 언제 논리로 설파한적이 있나? 되도않는 감성론만 늘어놔 놓고선 논리 따지는가? 저 문제는 기성세대가 어쩌고가 아니라 세대간 사회격변이 큰 나라에서 겪는 일반적인 상황이다. 일본의 버블, 한국의 급성장 및 imf등
25 일군 06.18 11:24
자원없이 인구밀도는 높아 인적자원 근무시간은 길면서도, 큰 사회격변을 거치면서 윗세대의 지식 및 경험이 통하지않는 상황이 오고 세대별 감성이 완전 달라져서 대화를 해도 대화가 힘들어지는 세대가 딱 내 손위 세대와 자식(딱 현재 성인이나 청소년기)세대들이다. 일본은 버블 무너진 후 겪어 더 빨리 겪었고
14 Goch 06.18 10:50
나이 먹을 만큼 드시고, 인생 살아올 만큼 살아온 사람이 왜그러심? 논리는 줫도 없고 그냥 단편적인 현실만 처보시고 빼애애액 하는 꼬라지가 일생의 자랑이신듯 하네요.
부모들이 너가 자식 낳아보면 안다는 소리 왜하는데요? 미숙하고 아직 배울게 많은 애들을 미성년으로 칭하는 이유는 생각이라도 해보셨는지?
25 일군 06.18 11:11
ㅋㅋㅋㅋㅋㅋㅋ 딱 이반응 나올줄 알았다. 나이가 어쩌고식으로 군대 나왔냐는둥 개틀딱처럼 먼저 말 꺼낸건 너거덩? 니가 딱 전형적인 지 잘난줄 아는 깨어난 어쩌고 지껄이는 젊은 꼰대네. 게다가 위에서 전에는 말 안했지만 뭐 한시간 진솔한 대화? 그걸 안해서 동아시아권에 이런 이상한 문화가 형성된줄 아나?
14 Goch 06.18 18:21
사회 변화에 따른 세대간의 격차 문제로만 퉁치려 하는데 그걸 감안 하더라도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하려한 노력좀 알려주시죠? 변화를 거부한 책임은 나몰라라한체 떠드는게 논리적으로 맞나요? 그렇다면 큰나라들이 다같이 격고 있는 문제는 왜 유독 동아시아 문화에서만 더 큰 영향으로 나타나는지 생각해 봤나요?
14 Goch 06.18 18:41
그리고 요즘 젊은 사람들이 왜 워라벨을 중시하는 경향을 선호하기 시작했는지는 아심니까? 뭐 물론 과도한 경제적 부담이 심해서 결과적으로 결혼포기 육아포기가 동반되어 나타나고 있지만 적어도 돈에 대한 가치관의 우선순위를 계산한다는 점입니다.
14 Goch 06.18 19:00
마지막으로 미성년에 대해서 의문이신거 같은데. 미성년이란 아직까지도 부모의 곁에서 보살핌과 배움을 필요로 하는 나이라는 의미에서 미성년을 쓰지요. 덧붙여 애는 부모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하지요. 가장가까이서 의지하고 배울수 있는 존재가 사라졌다면 애는 누구로부터 배우고 누구로부터 잘못을 깨닫게 될까요?
25 일군 06.18 11:20
뜬금없이 미성년 칭하는 이유가 어쩌고저쩌고는 왜 써놓은거냐?
23 Foro 06.13 18:55
저집은 또 뭐냐
50 베르무트 06.13 19:02
엄마가 저러니까 딸이 일탈할려고 하는거였구나
23 존구가 06.13 19:19
알고보니 엉망집이였다 여기도 ㅋ
17 라데온 06.13 19:32
ㅗㅜㅑ... 전개 쌈빡하네
32 naijfiov 06.13 19:43
어떻게 행복한 인간이 없누;;
15 네임닉 06.13 19:49
너두! 나두! 야 나두~
31 괴라는나물 06.13 19:52
무서운게 아니라 순애물이 되는건가 흠
21 VWWVVVWV… 06.13 19:56
저여자애 흑막이고 그런게아니라 걍 불쌍한집안에서 지쳐서 일탈하려는애네 그러다 비슷한처지의 저 아버지 만나서 공감한거고ㅇㅇ
22 NTR만봄 06.13 20:09
긴장 확풀리네
44 로제타 06.13 20:31
저 상황이면 재도 평소 멘탈의 상당부분 내려놓고 멀리 간거구만 어찌보면 대단한데
26 사가라소스케 06.13 20:41
저집도 또라이네
17 mamoru 06.13 20:44
가족이 필요할 때 자리에 없는 아빠의 경우하고 딸의 친구의 상황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는데...이렇게 되면은 아버지 쪽이 완전 쓰레기잖아.
11 상상의자유 06.13 20:51
여주 흑막 아닌것 같으니깐 내 소꿉친구가 새엄마 루트 빨리 가자아
47 루시드 06.13 20:56
아니 스토리가 이렇게 된다고!!!!!
20 아르타 06.13 20:56
딸친 엄마
34 재성이 06.13 21:15
딸친 엄마의 엉덩이를 친 남편의 엉덩이를친 빌리
7 에헿헿헿 06.13 21:07
피의....작가랑 먼 연관이 있나...
연관은 없을수록 좋습니다
저 아버지도 문제가 없는건 아니었는데...

뭐 여튼 여주(?)때문에 급 더 좋아지고 있는듯.

남주 딸도 나중에 철들면 이해하겠지.솔까 애들이 뭘 알겠누.
17 asdsaqwd… 06.13 22:33
이 만화의 끝은 어디일까?
38 さゆ 06.13 23:10
아 저 엄마 싫은데?? 자식한테 도게자를 시키냐??
50 바비 06.13 23:27
아이고 ...
19 작은키 06.13 23:35
아저씨 꼬실만 했네
20 automale… 06.14 00:08
갑자기 띵작의 냄세가 난다
34 Utahasen… 06.14 00:10
부모한테 못받은 사랑을 친구아빠한테 찾네
29 마붕이 06.14 00:16
이번화로 불안감이 사라졌다. 이제 편안하게 감상하면 되겠다. 그림체도 잔잔한 느낌이라 좋아.
잘 봤습니다
26 질식교배 06.14 01:37
딸래미 친구도 가정에 문제가 있네. 그냥 데려와서 딸래미 옆방에서 떡치면 되겠다.
20 Pinkseal 06.14 02:13
와오 이건 예상 못했네
37 상핑 06.14 02:15
감사합니다
30 늉뇽늉뇽 06.14 02:48
잘봤습니다~
20 양심파탄자 06.14 06:58
만화가 어케 꿈과 희망이 하나도 없냐 진짜 너무하네
20 양심파탄자 06.14 06:59
만화가 어케 꿈과 희망이 하나도 없냐 진짜 너무하네
30 나는나답게 06.14 10:52
암살교실 주인공 처럼 인생2회차라고 생각하는 건가?
50 라이징태클 06.14 11:24
자세한 내용이 좀 더 밝혀져야겠어
18 kakakai 06.14 12:26
둘 다 너무 불쌍해서 걍 위기는 겪어도 여주인공이 미야네 새엄마 됐으면 좋겠네 ㅎ
15 Nova 06.14 18:53
후 외줄타기하듯 뭔가 아슬아슬 고구마 생으로 먹는 기분 ㅜ
잘보고갑니다
19 우왕굿 06.15 02:49
잘 봤습니다
44 걍흑곰 06.15 18:20
잘보고갑니다
17 lukas314 06.16 14:30
어떤 내용으로 흘러가게될지 궁금...
7 부르륵칵칵 06.17 03:02
전작은 레전드였는데
12 체리릴 06.17 03:10
한국 막장드라마에 너무 젖어있어서 여주 쓰레기 썰을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이번 화에서 다른의미로 충격이네요
20 트트라 06.17 03:16
잘보고 갑니다
7 밑바닥남자 06.18 03:40
이런 반전이었구나;
50 xxapplee 06.18 23:37
잘보고가요
40 가족충 06.19 21:23
잘봣습니다
50 XOXO 06.20 09:14
잘봤습니다
1 누룽지떡 07.11 23:18
잘봤습니다
49 YoRHa 08.08 14:42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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